Gate No.27민군의 아날로그 여행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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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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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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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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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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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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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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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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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_영국,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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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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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일본(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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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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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_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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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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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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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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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호주(브리즈번, 시드니)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에서 달콤한(?) 휴식을 보낸 후(https://gateno27.tistory.com/444), 우린 게이트로 향했다. 오늘의 일정은 저녁 7시 40분, 브리즈번행 대한항공 KE407편. [한국-호주] #1-2.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기 /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가든 동편 라운장모님과 딸은 프레스티지 좌석, 나머지 셋은 이코노미 좌석. 둘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니(요번에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마일러 클럽 라운지로 안내해 주었었다... 아쉬워gateno27.tistory.com라운지가 위치한 280번 게이트부터 221번 게이트까지는 꽤나 먼 거리라, 비행기 타기 전부터 체력을 모두 깎아먹었다. 그리고 중간에 잠시 면세점에 들르신 장인장모님께선 지갑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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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중국(베이징)
오전에 베이징 육재소학교를 둘러본 우리 일행은(https://gateno27.tistory.com/336) 다음 장소로 향했다. 바로 명나라와 청나라 때 황제들이 하늘에 제사를 드리던 장소인 '천단'이다. [중국] #2-1. 베이징 초등학생들과의 만남, 북경 육재학교 방문기이번 숙소는 라마다 베이징 노스 호텔. 라마다라는 이름에 걸맞게 깔끔한 숙소였다. 무난하게 1박을 보냈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열심히 밤을 즐긴(?) 모양이다. 일찍 자랬더니 하여튼gateno27.tistory.com199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가 되었으며, 중국 내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문화유적지 중 한 곳이라는 천단공원. 원형의 독특한 외관 사진을 본 기억이 있다.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 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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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_핀란드, 프랑스, 독일
헬싱키 반타 공항 아스파이어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https://gateno27.tistory.com/402) 어느덧 탑승 시각이 다가왔다. [핀란드] #2-6. 차분하고 깔끔한 헬싱키 반타 공항 출국기 / 핀에어 체크인 / 면세구역 무민 기념품헬싱키에서의 짧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공항 출국층으로 들어갔다. 핀란드 시각으로 20:30분에 출발하는 핀에어(하지만 운항은 노르딕 지역 항공, 일명 'Norra') AY1581편을 이용할 예정이다.한 나라gateno27.tistory.com오늘 저녁의 일정은 20:30분에 헬싱키(HEL)에서 파리샤를드골(CDG)로 향하는 핀에어 노르딕지역항공 AY1581편을 이용할 예정이다. 'NoRRA'라는 이름의 낯선 항공사, 과연 그 정체는?🛫 NoRRA 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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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오스트리아, 체코
너무나 멋졌던 빈 슈타츠오퍼(빈 국립오페라극장)에서의 공연 관람, 하지만 체력 이슈로 결국 피가로의 결혼을 끝까지 보지 못하고 밖으로 나왔다(https://gateno27.tistory.com/398).하지만 3유로짜리 스탠딩석이었으니 본전 이상은 했다고 생각하자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다. 역시 나는 자본주의의 노예. [오스트리아] #3-6.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피가로의 결혼을 3유로에 보는 방법 / 빈 슈타츠오퍼음악의 나라, 모차르트의 고향인 오스트리아에 왔는데 음악 없이 그냥 돌아가긴 섭섭한 일정이다. 그래서 조금은 급하게 잡은 일정 중 하나인 '빈 국립 오페라극장(Wiener Staatsoper)' 공연 관람.일gateno27.tistory.com이제 숙소로 돌아갈 때인데, 아직 저녁을 먹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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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딸아이의 단골(?) 병원 진료를 위해 대전을 방문했던 날. 오전에 예약을 해 두었기에 아침부터 서둘러 병원에 왔다.진료를 마치고 나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고, 오늘 딸의 메뉴 선택은 볶음밥. 병원 근처를 검색하다 보니 '헝그리브라더스'라는 이름의 식당 겸 카페가 검색되었다. 메뉴에 필라프가 있길래 여기로 선택!🍝 헝그리브라더스📍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26-36https://naver.me/FqWt22I9 네이버지도헝그리브라더스map.naver.com오늘 갔던 병원은 대전코젤병원. 식당은 여기서 차로 1분 정도로 떨어진 매우 가까운 곳이었다. 가게 바로 앞에 주차를 하고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메뉴를 살펴보니 이탈리안 푸드 느낌인데, 돈까스도 있는 걸 보니 경양식집이라 분류해야 할까? 그나저나 필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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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신관동 메가박스 앞 국수정(https://gateno27.tistory.com/400)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아직 오후 일정까진 시간이 조금 남아서,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data-og-description="오후에 일정이 있던 어느 휴일. 조금 일찍 나와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실 계획으로 차를 몰고 나왔다.면러버의 딸 답게 국수가 먹고 싶다던 딸의 의견에 따라(사실 내 의견은 지분 0%), 국수정을 찾" data-og-host="gateno27.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gateno27.tistory.com/400" data-og-url="https://gateno27.tistory.com/400" data-og-image="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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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_제주도
화순금모래해변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낸 후(https://gateno27.tistory.com/377), 숙소로 돌아가기 전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메뉴는 역시나 제일 만만한(?) 한식. [제주] 짙은색 모래와 예쁜 윤슬의 조화,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금모래해수욕장성이시돌목장에서 초록초록한 들판을 거닐고 난 우리는(https://gateno27.tistory.com/376) 일단 숙소 쪽으로 향했다. 아직 숙소에 바로 들어가긴 조금 아쉬운 시각이다." data-og-description="뽀로로파크에서gateno27.tistory.com제주도를 1년에 한두 번은 오는 편이다 보니, 제주에 와서 '꼭 이걸 먹어야지' 하는 건 거의 없는 편이다. 그러니 따뜻한 밥 한 끼, 한식 한 상이면 오늘 하루를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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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_제주도
성이시돌목장에서 초록초록한 들판을 거닐고 난 우리는(https://gateno27.tistory.com/376) 일단 숙소 쪽으로 향했다. 아직 숙소에 바로 들어가긴 조금 아쉬운 시각이다." data-og-description="뽀로로파크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https://gateno27.tistory.com/375) 찾은 곳은 제주 서부 관광지 중 하나인 '성이시돌목장'이다. 이곳에 처음 온 것은 딸이 아장아장 막 걸음마를 하던 15개월 무렵. " data-og-host="gateno27.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gateno27.tistory.com/376" data-og-url="https://gateno27.tistory.com/376"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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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호주(브리즈번, 시드니)
장모님과 딸은 프레스티지 좌석, 나머지 셋은 이코노미 좌석. 둘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니(요번에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마일러 클럽 라운지로 안내해 주었었다... 아쉬워라!), 나머지 셋은 대한항공 라운지 보너스를 활용하여 바우처를 발급받았다. 1인당 4,000마일 소요.https://gateno27.tistory.com/442 [프롤로그] 3대가 함께 떠나는 호주 여행 준비 / 대한항공 비즈니스&이코노미 왕복 발권 / 프라이20260116-23Brisbane & Gold Coast & Sydney, Australia🇦🇺2년 전, 직장에서 호주를 다녀온 아내. 호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깨끗한 공기와 자연이 너무나 좋았었나 보다. 그래서 이번엔 가족여행으로 다시 호gateno27.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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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호주(브리즈번, 시드니)
지방러들은 사실 해외여행 한 번 가려면 큰맘 먹고 움직여야 한다. 일단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데에만 하루를 잡아야 하는 현실. 청주국제공항에서도 해외 노선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아직 노선이 많이 부족하다.그렇지만 한편으론 인천공항에서 느껴지는 분주함 덕분에 더 설레기도 한다. 뭔가 제대로 출국하는(?) 느낌이랄까.오늘은 인천에서 19:40분에 브리즈번으로 출발하는 대한항공 KE407편을 탑승할 예정이다. 하여, 우리 가족은 10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했다. 쏘카 어플로 대여한 카니발에 모두 올라타니 진짜로 여행 가는 기분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꽤나 여유있는 일정이라 생각했다. 느긋하게(?) 가서 라운지도 느긋하게(!) 즐겨야지. 휴게소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부지런히 차를 몰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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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일본(삿포로)
삿포로 시내의 몇몇 관광지를 둘러보고 나니 어느덧 저녁을 먹을 시간이다. 일본에 왔으니 제대로 된 일본 라멘을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생각만 했는데 갑자기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마법.JR삿포로역은 여느 대형 JR역들과 비슷하게, 큰 쇼핑몰 및 백화점과 연결되어 있다. 삿포로역의 왼쪽은 다이마루 백화점, 그리고 오른쪽은 에스타(ESTA) 백화점. 이 중, 에스타 백화점 10층에 '라멘공화국'이라는 푸드코트가 있다고 하여 그리로 향했다.🍜 라멘공화국 / Ramen Republic🚫 현재 영업 종료(에스타 백화점 폐업)일단 삿포로역에 도착해서, 에스타 백화점 입구를 찾았다. 사람이 많아서 조금 혼란스럽지만 뭐 나름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생각보다 삿포로는 대도시였다.아까 밖에서 봤을 때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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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로마에서 첫 밤을 보냈다. 그리고 시차 때문에 피곤한 둘째 날 아침이 밝...아오기 전, 우리는 이미 테르미니역에 와 있었다.오늘의 일정은 피렌체와 피사를 당일치기로 다녀올 예정. 지금 생각하면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동선인가 싶지만, 유럽 여행 초보인 둘은 일단 피렌체가 너무나 가고 싶었을 뿐이고. 그러다 보니 로마와 피렌체 사이에 껴 있는 피사도 가 보자!라는 의식의 흐름이었다.🚆 로마-피렌체 당일치기 기차 여행📍 테르미니 역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 역, AV9402편피렌체행 고속열차(프레치아로사, Frecciarossa) AV9402편 기차는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아침 6시 50분에 출발한다. 베네치아가 종점이니 잠들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려야지.이탈리아 열차 예약:https://www...